방약무인( 傍若無人 ).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 큰 뜻을 품은 왕(王)맹(猛)이란 사람이 동진(東晋)의 무장(武將) 항온(恒溫)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err : 정도에서 벗어나다, 헤메다, 실수하다, 죄를 범하다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Labor Affairs : 노동부There is no smoke without fire.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 , 기회가 좋을 때 벼르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지배력은 간섭하지 않을 때 생긴다. 방해하려 들거나 조절하려 해서는 얻어지지 않는다. -라오 추 의(義)를 행한다는 것은 이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서 비방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든지, 혹은 어떤 명예를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묵자 남에게 의지하면 실망하는 수가 많다. 새는 자기의 날개로 날고 있다. 따라서 사람도 스스로 자기의 날개로 날아야 한다. -르낭- 행동은 말보다 그 소리가 크다. -탈무드 인생의 참된 목적은 나와 이웃, 나아가 지상의 모든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그 앎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얼굴과 성격과 조건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개인으로서 뿐만아니라 인류의 일원으로서 완성된 영혼으로 진화하기 위해서이다. 이 세상을 떠날 때 우리에게 남는 것은 오로지 얼마만큼 영혼을 성장시키는 삶을 살았는가이다. -일지 이승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