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樸),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 -장자 굿 뒤에 날장구 친다 , 일이 끝난 다음에 쓸데없는 문제로 떠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KPAPA :Korean Pet Animal Protection Association :한국 애완동물보호협회오늘의 영단어 - tension : 잡아당김, 인장력, 긴장오늘의 영단어 - obscenity : 음란, 외설, 추잡유능한 것은 물론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능력이 오히려 살아가는데 괴로움을 가지고 오는 수도 있다. 쓸모있는 나무는 벌채되어 죽게 되고 쓸모 없는 나무는 자연대로 천수(天壽)를 다하게 된다. 능력 없는 자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바도 없으니, 따라서 평온 무사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effect : 효과, 효력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 입으로 나간다. -순자 오늘의 영단어 - psychotherapist : 정신(심리)요법의사오늘의 영단어 - blue ribbon panel : 사회 최상류층, 일류급의